주오구립 츠쿠다 공원
스미다강을 따라 펼쳐진 녹음이 풍부한 공원입니다. 물가의 풍경을 바라보며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고층 빌딩과 옛 정취가 남아 있는 츠쿠다의 거리가 어우러진 도쿄다운 풍경도 매력적입니다.
호텔에서 전철과 도보로 약 16분
1-11-4, Tsukuda, Chuo-ku, Tokyo
기요스미시라카와
에도 시대의 정취가 남아 있는 거리 곳곳에 개성 넘치는 카페와 아트 스팟이 자리한 지역입니다. 푸르른 기요스미 정원을 방문하거나 카페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.
호텔에서 전철과 도보로 약 21분
1-6-13, Shirakawa, Koto-ku, Tokyo
스미다 공원
벚꽃 명소로 유명한 스미다가와 강변에 있는 공원.
도쿄 스카이트리®를 바라보며 피크닉이나 수상버스 등 산책을 하면서 도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.
호텔에서 전철로 약 26분
Address:1, 2, 5 Mukojima, Sumida Ward, Tokyo
하마리큐정원 TSUKI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일본정원
TSUKI에서 걸어서 약 15분 시오도메의 마천루에 둘러쌓인 장소에 「하마리큐」가 있습니다.
1644년까지 도쿠가와가(家)의 매 사냥이 행하여진 정원이었지만 1654년에 도쿠가와 쓰나시게가 별장을 얻은 후 역대 장군에 의해 몇 차례에 걸쳐 조경이 이루어져 개수공사를 거쳐 11대 장군 도쿠가와 이에스미가 집권하였을 때 부터 현재의 모습의 정원이 완성, 360년 이상이나 오래전부터 도쿄의 경치의 변화를 보존하고 있는 유수의 정원입니다.
흑송, 벚꽃, 매화를 시작해 사계절의 따라 꽃이 필 무렵에 명소 중 하나로써 현대에도 정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. 300년의 소나무라고 전해지는 흑송나무는 높이 10m, 정면은 17.7m 둘레는 4.4m의 크기로 도내에서 최대급의 흑송나무입니다.
또 전국에서도 5곳 뿐인 오리를 사냥하기 위한 장소 중 1곳이 원내에 있으며 이곳도 입장객의 인기 스폿트 중 하나입니다.
원내에 존재하는 찻집은 역사적 사실로부터 충실히 복원되어, 지난 날을 떠오르게 하는 풍경을 회상하게 합니다. 산책에서 조금 지쳤을 때 연못근처에서 「나카지마의 찻집」에서 일본의 「지금」과 「과거」가 혼잡하는 조금 신기한 경치를 바라보면서 차를 마시면서 그 때의 역사를 떠올려 보는 건 어떨까요?
사진제공:公益財団法人東京都公園協会
주소:東京都中央区浜離宮庭園1-1
호텔에서부터 도보 15분
teamLab Planets
TOKYO
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아트 시설입니다. 마치 자신이 예술 작품 속에 들어간 듯한 ‘몰입감’을 맛볼 수 있습니다.
*사진출처: teamLab 공식 홈페이지
호텔에서 전철과 도보로 약 22분




